맥북(MacBooK) 구입기
어쩌다보니 노트북에 대한 나름의 필요성을 느낀데다가 아이팟 터치의 구입으로 인해 애플의 기기에 관심이 높아져있다보니 결국 맥북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야 구입하게 된 것은 신형 맥북!
지난 버전과의 차이점은 CPU가 기존에 비해 대폭 높아졌고(펜린 2.4Ghz) 하드드라이브 역시 고용량화 되었습니다. 또한 램은 최대 4기가까지 확장이 가능하며 비디오는 인텔의 모바일용 X3100을 갖추고 있어 전체적인 성능면에서도 큰폭으로 높아졌다 할 수 있겠습니다.
더불어 레오파드의 기본 지원을 통해 노트북 상단의 펑션키 역시 배치나 지원하는 기능면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제 간단한 개봉 컷을 보여드립니다.
Mini DVI to DVI 케이블을 추가했더니 CTO옵션으로 원래 배송일 보다 좀 늦어진데다 중간에 트러블도 있어 결국 20일에서나 제대로된 물건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 저 아름다운 박스! 뜯는 순간 두근대더군요.
박스를 개봉하니 각종 부품들이 가지런히 들어있습니다. 이제 하나하나 열어볼 차례인 듯 하네요.
맥북을 들어내니 아래 박스가 하나 있더군요. 열어보니 간단한 설명서와 품질 보증서 그리고 복원디스크네요.
이제 맥북을 열어볼 차례입니다.
전원을 켜니 부팅이 시작됩니다. 아~ 너무 두근거려요~ ^^
수많은 국가의 언어로 환영한다는 메세지를 내보내는 초기화면입니다. 안타깝게도 누구나(?) 다찍어내시던 한글로된 '환영합니다.' 멘트는 나오는 순간 제가 정신적으로 잠시 혼란을 일으키는 바람에 찍지 못했네요.
이제 남은 것은 활용뿐!
같이 주문한 무선 마이티 마우스와 함께 잘 사용중입니다. 20일날 받아놓고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이유는 역시! 귀차니즘! 은 아니고; 한동안 몸이 좋지 않아 제대로 만져볼 시간도 없었기 때문이라고 변명해봅니다.
앞으로 아이팟 터치와 함께 맥북이야기도 포스팅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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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노트북에 대한 나름의 필요성을 느낀데다가 아이팟 터치의 구입으로 인해 애플의 기기에 관심이 높아져있다보니 결국 맥북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야 구입하게 된 것은 신형 맥북!
지난 버전과의 차이점은 CPU가 기존에 비해 대폭 높아졌고(펜린 2.4Ghz) 하드드라이브 역시 고용량화 되었습니다. 또한 램은 최대 4기가까지 확장이 가능하며 비디오는 인텔의 모바일용 X3100을 갖추고 있어 전체적인 성능면에서도 큰폭으로 높아졌다 할 수 있겠습니다.
더불어 레오파드의 기본 지원을 통해 노트북 상단의 펑션키 역시 배치나 지원하는 기능면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제 간단한 개봉 컷을 보여드립니다.
Mini DVI to DVI 케이블을 추가했더니 CTO옵션으로 원래 배송일 보다 좀 늦어진데다 중간에 트러블도 있어 결국 20일에서나 제대로된 물건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 저 아름다운 박스! 뜯는 순간 두근대더군요.
박스를 개봉하니 각종 부품들이 가지런히 들어있습니다. 이제 하나하나 열어볼 차례인 듯 하네요.
맥북을 들어내니 아래 박스가 하나 있더군요. 열어보니 간단한 설명서와 품질 보증서 그리고 복원디스크네요.
이제 맥북을 열어볼 차례입니다.
전원을 켜니 부팅이 시작됩니다. 아~ 너무 두근거려요~ ^^
수많은 국가의 언어로 환영한다는 메세지를 내보내는 초기화면입니다. 안타깝게도 누구나(?) 다찍어내시던 한글로된 '환영합니다.' 멘트는 나오는 순간 제가 정신적으로 잠시 혼란을 일으키는 바람에 찍지 못했네요.
이제 남은 것은 활용뿐!
같이 주문한 무선 마이티 마우스와 함께 잘 사용중입니다. 20일날 받아놓고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이유는 역시! 귀차니즘! 은 아니고; 한동안 몸이 좋지 않아 제대로 만져볼 시간도 없었기 때문이라고 변명해봅니다.
앞으로 아이팟 터치와 함께 맥북이야기도 포스팅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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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예쁘네요. 갖고싶어요^^;
일단 지르고 보는 겁니다!
하긴 일단 질러야 뭐든 되더라구요 ㅋㅋ
그렇죠~ 일은 일단 저지르고 봐야... ^^;;;
오늘의 교훈: 여자던 맥북이던 일단 지르고 보라 ㅋ
=ㅂ=b 그거죠~!
저도 터치 처분하고 총알 모으는 중이었는데....
맥북 프로나 아이맥 사려고...
어쨌거나 축하드립니다!
저도 수능치고 좋은 소식 들고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도 쓰다가 또 업글병이 도지는 건 아닌가 싶어 노심초사 하는중입니다... =ㅂ=;
아..저도 정말 구입하고 싶어요..ㅠㅠ
닉네임에 걸맞게...
일단 지르고 보는겁니다!
=ㅂ= 지르세요!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순응하세요!
데굴님 바로 이게 잡스횽아의 전략입니다.
가랑비에 맏다보면 어느세 옷이 젖고 만다..
가벼운 mp3부터 시작해서 결국 MAC을 구매하게하는
잡스횽아의 전략.
^^; 참으로 무서운 분이십니다.
확실히 여러모로 그 아저씨 참 나쁜 사람인거 같아요.
=ㅂ=
아이튠즈 서비스는 한국에서는 제대로 하지 않아 아이팟 관련 서비스에 대해 한국사람 전부를 불법이용자로 만드려고 하는 것부터 말이죠.
돈도 많으셔 -0-;;;
그게 몇백만원어치 카메라 장비 지른놈이 고작 100만원정도 지른 내게 할소리냐; =ㅂ=;;;
저도 터치쓰다가 -_- 급기야 맥으로 마음이 가게 됐는데...ㅋ ㅋ
일단 맥은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모델은 못 정하고 있습니다.
대략 프로와 에어도 고민하고 있지만 가격도 그렇고, 첫 맥 진입이다 보니, 맥북 으로
생각중인데 이게 또 사양별로 고민을 던지는 군요. -_- 아직 화이트냐 블랙이냐 도
결정 못하고 갈팡질팡... -_-;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넘 이쁘네요~~~!
네 저도 가능하면 프로로 가고 싶었으나 안타깝게도 가격의 압박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_+